교육부가 내신 5등급제 도입 이후 내신 1등급을 받지 못한 고교생들이 ‘내신 리셋’을 위해 학교 자퇴를 택한다는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고교 자퇴생들의 내신 평균 등급이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난 데다 자퇴 후 고교에 재입학하는 경우도 드물다는 것이다.
9등급제를 적용했던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에 자퇴한 일반고 1학년의 평균 내신 등급은 각각 6.2등급, 6.3등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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