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를 선정했다.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 겸 IBS 나노의학연구단장.(사진=IBS)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구성과를 이룬 과학기술인을 발굴해 국민에게 알리고.
천 교수는 “저희가 개발한 자기유전학 기술은 자기장을 이용해 뇌를 이해하고, 제어하는 기술”이라며 “앞으로 뉴런 사이의 연결망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정진해 뇌 회로 지도를 완성하는 것이 연구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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