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오산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을 마감한 결과, 최종 지급률 98.3%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총 18만3천여 명의 시민에게 약 226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