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존엄과 연민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공익단체 피에타 얼라이언스 인터내셔널(Pieta Alliance International)과 국제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인 ICCA 국제문화큐레이터협회가 최근 제주도의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새로운 국제 문화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진환 부회장은 “서희 대표가 오랫동안 품어온 꿈이 우리 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주는 물론 전국의 동행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며 “커피 한 잔이 사람을 위로하듯 문화와 연민으로 서로를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앞으로 연민과 정의, 자유, 평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문화예술과 교육을 통한 국제 교류와 공익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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