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득수 전북 임실군수가 6일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군정의 혁신을 주문했다.
그는 "부서별 업무 추진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며 "기존 정책의 연속성은 이어가되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과감히 혁신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보건의료원에 대해선 의료 서비스의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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