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잉글랜드는 수비 숫자를 늘려가며 버티기에 나섰고 후반 추가시간 11분까지 틀어막으며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의 오른쪽 풀백 선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잉글랜드 입장에서는 노르웨이 왼쪽 공격 대비를 위한 안정감 있는 오른쪽 풀백 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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