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에 성공한 뒤에도 요요를 막기 위한 걷기 운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홍윤화는 최근 공개된 '홍윤화의 세번째 눈물' 영상에서 화장실 안에서 "요요가 오지 못하게~ 하늘에 기도할까요~"라고 기존 노래 가사를 바꿔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윤화는 검사 결과를 받아보고 "근육도 맥스 나와.지방도 맥스.홍맥스입니다"라며 특유의 유머로 상황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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