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다가올 10년을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코프로비엠은 확보한 재원으로 공장을 정비하며 월 생산 1000톤 시대를 열었고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하이니켈 CSG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니켈 함량을 87%까지 끌어올린 신소재 개발과 동시에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키우며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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