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주드 벨링엄의 2골과 해리 케인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멕시코의 추격을 3-2로 뿌리쳤다.
공교롭게도 이날 경기는 멕시코에서 치르는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였다.
전반 42분 프리킥 기회에서 잉글랜드 수비 맞고 흐른 공을 훌리안 키뇨네스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오른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문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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