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가 6일 교내에서 식품기업 오뚜기, BGF리테일(CU)과 함께 ‘2026 창작요리경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조리 아이디어를 산업 현장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 대표 행사로, 기업 연계형 직업특성화교육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1·2·3학년 전교생이 참여해 학년별 교육과정에 맞춘 실무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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