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교육감의 1호 정책 ‘폰 프리 스쿨’을 도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
경기도교육청은 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폰 프리 스쿨’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민석(가운데) 교육감이 6일 열린 정책설명회에 참석해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 등 행사 참석자들과 "'폰 프리 스쿨' 함께 해요!' 라고 쓴 글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경기도교육청)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그 시간을 ‘RAS(문·예·체) 교육’을 통한 배움, 관계 형성, 학생 성장으로 이어가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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