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해외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대한 시정 요구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사업자 의견을 먼저 청취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방미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폴리마켓 측에 의견진술 기회를 부여한 뒤 시정 요구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기로 의결했다.
폴리마켓은 정치·경제·선거·스포츠 등 각종 이슈의 결과를 예측해 '예·아니오'(YES·NO) 지분을 거래하는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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