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김부장’ 후속으로 방영되는 ‘재벌X형사2’에서 보법 다른 ‘플렉스’를 보여준다.
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안보현이 연기하는 진이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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