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지난 5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국경없는 수의사회와 함께 제4회 중성화 수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젝트는 유기동물의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해 들개·길고양이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1년 국경없는 수의사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네 번째 행사를 맞았다.
프로젝트는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동물복지 정책으로 양주시가 동물복지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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