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폰 프리 스쿨(Phone-Free School)’ 정책 설명회가 개최됐다.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확보된 시간을 독서·예술·체육을 의미하는 ‘RAS(Read·Art·Sports) 교육’과 연계해 학교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해 배움,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학생들을 성장이 살아있는 교육환경으로 전환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설명회를 통해 정책의 교육적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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