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메가 IP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서사를 잇는 넷마블의 초대형 기대작이 북미 최대 서브컬처 무대에서 베일을 벗으며 글로벌 게임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넷마블은 6일 “자회사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하반기 최고 기대작,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Solo Leveling: Karma)’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애니메 엑스포 2026(Anime Expo 2026)’에서 신규 프리뷰 비디오(PV)와 메인 키아트를 대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원작의 주인공인 ‘성진우’를 필터링으로 ‘용제 안타레스’, ‘이형의 헌터’ 및 게임 고유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유기적으로 엮인 신규 대형 키아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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