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지난 3일 관내 공공 어린이 물놀이시설, 실내 수영장, 해변 등 8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관련 부서 공무원, 전기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으며, 물놀이시설 내 전기설비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 관리주체의 자체 안전관리와 전기설비 유지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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