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카드(KARD)가 9년 만에 팀 활동을 정리한다.
6일 소속사 DSP미디어는 “당사는 네 멤버와 신중한 논의 끝에 이번 활동을 끝으로 KARD의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한 새 앨범과 투어가 팬 여러분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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