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베테랑 김민우, 용인과 반 년 만에 작별...Y.S.C.C. 요코하마 이적! 플레잉코치 활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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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베테랑 김민우, 용인과 반 년 만에 작별...Y.S.C.C. 요코하마 이적! 플레잉코치 활약 예정

용인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창단 멤버인 김민우가 일본 JFL리그 Y.S.C.C.요코하마로 완전 이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적으로 김민우는 선수 생활과 지도자 역할을 병행하는 플레잉코치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용인은 "앞으로도 선수들의 은퇴 이후 진로와 경력 개발을 적극 지원하며, 선수와 구단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진적인 구단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김진형 용인 단장은 "김민우 선수는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훌륭한 프로였다"며 "새로운 무대에서 선수와 지도자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앞으로도 양 구단을 연결하는 소중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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