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버틴 잉글랜드, 멕시코 안방서 극적 승리...월드컵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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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버틴 잉글랜드, 멕시코 안방서 극적 승리...월드컵 8강행

10명이 싸운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홈 어드벤티지’를 등에 업은 멕시코를 꺾고 극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합류했다.

잉글랜드는 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3-2로 꺾었다.

후반 멕시코 골키퍼 라울 랑헬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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