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도전’ 이현중, 서머리그 2번째 경기서 11점·3점슛 2개로 활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BA 도전’ 이현중, 서머리그 2번째 경기서 11점·3점슛 2개로 활약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현중(26·202㎝)이 2번째 경기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현중은 1쿼터 3분20초만에 R.J 멜렌데스와 교체돼 코트를 밟았고, 1분 8초 뒤 말리크 브라운의 어시스트를 받아 3점슛을 적중했다.

이후 한 차례 3점슛을 실패한 이현중은 전반 종료 27초를 남기고 윌 리처즈의 3점슛이 림을 맞고 나오자 수비리바운드를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