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공석인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 지원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은 현재 비어 있다.
한국을 떠난 뒤에는 아랍에미리트(UAE)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지난해까지 지휘했고,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감독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지만 최종 선임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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