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하는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이겼다.
그래도 잉글랜드는 강했다.
전반 38분 앤서니 고든이 거센 압박으로 멕시코의 볼을 빼앗았고, 볼을 건네받은 벨링엄이 전진하면서 페널티 박스 오른쪽으로 향하던 해리 케인에게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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