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방망이는 살아 있었다'...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샌프란시스코는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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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방망이는 살아 있었다'...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 샌프란시스코는 역전패

류승우 기자┃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이정후가 시즌 타율 0.315를 유지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5위 자리를 지켰다.

6일(한국시간) 이정후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우익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은 이정후는 내셔널리그 타율 상위권은 물론 양대 리그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타격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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