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에 3-2 승리를 거뒀다.
멕시코는 후반 21분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 라울 히메네스가 성공을 해 2-3이 됐다.
경기는 잉글랜드의 3-2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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