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홍석기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이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성 범죄로는 스토킹, 가정 폭력, 교제 폭력 등이 있다.
그는 "경찰이 중수청에 의무 통보해야 하는 범죄 건수가 58만건 정도가 돼 양쪽 다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며 "문제점과 보완책을 말씀드려 적정 범위를 다시 논의 중이다.사건 송부 과정에서 신속성과 엄정성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의견을 담아 제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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