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각자의 냉장고를 들고 예능에 등장해 숙소 생활의 민낯을 털어놨다.
냉장고 2대로 드러난 숙소 분리 생활 .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냉장고를 한 대씩 챙겨왔으며, 윈터의 설명에 따르면 기존에 공용으로 사용하던 숙소를 최근 개별 공간으로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윤화, 감량 후 요요 방지 위해 걷기 운동 현재 진행형
박유천, 고액 체납자 오명 벗나…4억 세금 연내 전액 납부 완료 예정
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양육비 보내세요' SNS 호소…법원 판결도 소용없나
유재석, 무도 촬영 중 외상 후 결혼식 초대까지…19년 만에 밝혀진 훈훈한 뒷이야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