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신도시인 신취(新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길이 3㎞의 신압록강대교가 놓여 있다.
지난 2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지역에서 신압록강대교를 바라본 모습.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북한을 방문하면서 현지 상황도 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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