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IBK기업은행과 부산·울산·경남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캠코는 저금리 자금 지원을 위해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110억원을 IBK기업은행에 예탁하고, 5000만원의 이자 지원금도 추가로 조성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최대 2년간 3억원 한도 내에서 시중 대출금리보다 0.5%포인트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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