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중보건의 감소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해 공공의료 전달체계를 개선하고, 권역별 거점 운영과 순회진료 확대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여 주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통합형 보건지소는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보건지소는 주 3회, 보건진료소는 주 2회 순회 진료를 운영해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권역별 거점 보건지소로 운영되는 보건소와 복내보건지소, 조성보건지소는 주 5일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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