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은 기술 수출한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 후보물질 ‘KL1333(나파지모네, napazimone)’의 허가 목적 핵심 임상시험(FALCON)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기수 대표이사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파밍그룹(Pharming Group N.V., 이하 파밍) 본사가 위치한 네덜란드 라이덴을 직접 방문해 파밍의 CEO인 Fabrice Chouraqui을 포함한 경영진들과의 미팅을 통해 KL1333의 임상 진행 현황과 향후 개발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기수 영진약품 대표이사는 “이번 파밍 본사 방문을 통해 KL1333 임상이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했으며, 영진약품은 KL1333이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의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파밍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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