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에도 난소는 일한다…만성 염증 유발 '시한폭탄' 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폐경 후에도 난소는 일한다…만성 염증 유발 '시한폭탄' 되나

폐경 이후 기능이 멈추는 것으로 알려졌던 난소가 오히려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 기관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나이가 들면서 난소에 염증을 유발하는 신호를 보내는 면역 세포가 축적되는 현상을 확인했다.

던컨 박사는 "이번 연구는 폐경 후 난소가 비활성 상태라는 기존 가설에 도전하는 결과"라며 "난소가 면역학적 정체성을 획득해 신체 전반의 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