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먼저 기억하는 그 익숙한 그립감.
바로 모나미 153 볼펜입니다.
프랑스어로 '나의 친구(mon ami)'라는 뜻에 딱 맞는, 무려 60년이 넘도록 우리의 학창 시절을 함께하고 있는 국민 볼펜, 모나미 153 볼펜의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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