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인지건강 관리 전문기업 실비아헬스가 오프라인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나섰다.
실비아헬스(대표 고명진)는 6일 경기 하남에 문을 연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케어허브(Care Hub)' 내에 브레인 헬스 전문 공간인 '실비아 캠퍼스(SILVIA Campus)'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에서는 ▲인지건강 상태 확인 ▲개인별 관리 루틴 설계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 운영 ▲관리 전후 변화 측정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