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4개 구사하니 뇌가 13년 젊어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국어 4개 구사하니 뇌가 13년 젊어졌다

여러 언어를 구사할수록 뇌가 최대 13년까지 젊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스크 인지·뇌·언어 센터의 루시아 아무루소 박사 연구팀은 5일(현지시간) 유럽신경과학회(FENS) 포럼에서 다중언어 구사가 뇌 노화를 지연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4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의 뇌는 실제 나이보다 약 13년 젊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