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F1 드라이버를 목표로 유럽 무대에 도전 중인 2008년생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헝가로링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규호는 7월 4~5일 헝가리 헝가로링에서 열린 2026 GB3 챔피언십 3라운드 레이스1에서 6위, 레이스2에서 5위를 했다.
그리드 대비 2계단 상승했고, 레이스1보다 높은 순위로 시즌 최고 성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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