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여름철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고양시는 오는 9월까지 공원과 공동주택 등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 5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이 늘어나는 물놀이형 시설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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