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며 15년째 이어온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맛데이'는 하림이 지난 2012년부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삼계탕 나눔 행사 외에도 매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과학영재 해외연수 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원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