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초복 앞두고 익산서 15년째 삼계탕 나눔…450명에 보양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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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초복 앞두고 익산서 15년째 삼계탕 나눔…450명에 보양식 전달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며 15년째 이어온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맛데이'는 하림이 지난 2012년부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삼계탕 나눔 행사 외에도 매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과학영재 해외연수 지원, 초등학생 장학도서 전달, 장학금 지원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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