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포커스] 레전드·외투 제친 최민석...쏟아진 MIP 후보, 눈길 끄는 2년 차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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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포커스] 레전드·외투 제친 최민석...쏟아진 MIP 후보, 눈길 끄는 2년 차 돌풍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있는 6일 기준으로 KBO리그 다승과 평균자책점 부문 1위는 두산 베어스 최민석(20)이다.

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호투, 종전 1위였던 애덤 올러(KIA 타이거즈)를 제치고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이 부문 3위가 '레전드' 류현진(한화 이글스) 최민석은 신인이었던 2025시즌도 선발로 15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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