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여성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주민센터, 공공도서관, 청소년시설 등에 생리대를 비치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휠체어를 탄 여성도 공공생리대를 쓸 수 있도록 공공생리대 수동 지급기를 100∼120㎝ 높이에 설치했다.
시범사업 기간인 올해 말까지 지급되는 공공생리대는 총 650만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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