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하더라도 카타르 왕실이 선물한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퇴임 후 자신의 이름을 딴 대통령 도서관에 이 항공기를 전시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에어포스원이 투입된다면 카타르가 제공한 에어포스원의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통령 도서관 전시품으로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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