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7주 가까이 이어지던 하락세에서 벗어나 47%로 소폭이지만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5%포인트(p) 상승한 47.0%를 기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 4.0%였으며, 정당 지지도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 2.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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