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며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 비전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차는 6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 사옥에서 신승규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정책담당 부사장, 오동진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차 신승규 부사장은 "평화와 생명의 가치를 다루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 모빌리티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해 수소 사회로의 전환을 알리고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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