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6일 최근 논란이 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위한 정부의 기본계획을 설명하려다 돌연 연기했다.
국방부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브리핑을 약 1시간 반 앞두고 순연한다고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공지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이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한 이후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브리핑을 다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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