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 전 행정관은 이날 10시 예정된 특검팀 조사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출석하지 않았다.
특검팀은 유 전 행정관을 상대로 21그램이 관저 이전 공사를 따내는 데 김건희 여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유 전 행정관은 지난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시공사인 21그램 등이 김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금품을 건네는 과정 전반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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