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헬스케어 글로벌 진출 전문 기업 벤처블릭(VentureBlick)은 서울홍릉강소특구, 경남김해강소특구와 국내 헬스케어 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창업 지원 역량, 기술사업화 경험을 연계해 국내 유망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희열 벤처블릭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우수 기업 발굴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시장 진출 전략 수립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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