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국세청이 추진하는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차세대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이번 사업에서 ▲가상자산 거래 흐름 분석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raphDB) 기반 자금 흐름 관계 분석 ▲이상거래 탐지 데이터 모델 설계 ▲다단계 거래 추적 및 패턴 분석 ▲이상거래 탐지 환경 구축 ▲블록체인 데이터와 관계형 데이터 연계 분석 등을 담당한다.
기존 금융권과 공공기관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은 주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와 규칙(Rule) 기반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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