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제55대 회장 선거에서 4연임에 성공해 임기는 2029년까지였지만, 이날 사임으로 만 13년 5개월여의 장기 재임을 마무리했다.
정 회장의 사임서 제출로 대한축구협회는 보궐선거 체제로 전환된다.
KFA 정관과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르면 회장이 궐위된 경우 부회장 선임 때 정한 순서에 따른 사람이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아 직무를 대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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