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가 소행성에 빠르게 접근한 뒤 스쳐 지나가는 기술을 통해 소행성과 지구의 충돌에 대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일본 언론이 6일 보도했다.
JAXA에 따르면 하야부사2는 토리후네와의 상대 속도 시속 약 1만8천㎞에 해당하는 빠른 속도로 이 소행성을 스쳐 지나갔다.
이 같은 플라이바이는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것을 미리 방지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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