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청 펜싱팀 '펜싱 명가 입증'... 출범 후 첫 전국대회서 단체전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종구청 펜싱팀 '펜싱 명가 입증'... 출범 후 첫 전국대회서 단체전 우승

인천 영종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출범 이후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 첫 전국대회인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펜싱 명가’의 명성을 입증했다.

행정체제 개편으로 지난 7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청 펜싱팀(옛 중구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 개인전 준우승·동메달, ▲(여자 플러레) 단체전 동메달의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김도희·지영경·양예솔·전은혜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팀은 결승에서 안산시청을 45 대 37로 꺾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